개 요
현행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상 화물운수사업을 “화물운송사업”과 “화물운송주선사업”으로 대별하고 있으며 운송사업은
일반화물운송업, 개별운송사업, 용달운송사업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운송주선사업은 일반화물운송주선업과 이사화물운송주선업으로 구분하고 있다.

특히 일반화물운송주선업은 전국주요도시의 대형화물 터미널을 중심으로 7,000여 업체가 산재되어 있으며
국내 육로화물운송물량의 약 80% 이상을(수송분담율)을 담당하고 있는 화물운수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물운송주선업이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제2조4호에 의하면 “타인의 수요에 의하여 유상으로 화물운송계약을 중개, 대리하거나 화물자동차운송
사업은 경영하는 자의 화물운송 수단을 이용하여 자기의 명의와 계산으로 화물을 운송하는 사업을 말한다”. 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상법상 운송주선인은 자기의 명의로 물건운송의 주선을 영업으로 하는 자 라고 규정하고(제114조) 운송주선인은 다른
약정이 없으면 직접운송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운송인과 동일한 권리의무가 있다는 개입권(제116조)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운송주선인이 위탁자의 청구에 의하여 화물상환증을 작성한 때에는 직접 운송하는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어 우리
나라 운송주선인은 물건의 운송을 주선에 국한하지 않고 직접운송을 행하는 운송인의 지위도 동시에 갖고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운송주선인은 운송인과 마찬가지로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지연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 있는 것(상법 제115조)
처럼 의무가 있는 반면 운임 또는 보수청구권(제119조) 및 유치권(제120조)과 같은 권리가 있다.

화물운송주선업 이용시 장점
■ 운송주선인은 운송인과 마찬가지로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지연으로 인한 손해를 1차로 배상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화물운송을 의뢰할 수 있다.
■ 운송주선업체와 장기 계약에 의해 화물운송 의뢰하고자 할 때 손해배상에 따른 담보물 요구가 용이하고 운송물 사고에
   따른 적재물배상책임보험 가입도 의무화 (2005년 시행)되어있다.
■ 주선업체는 다양한 화물정보와 각종차량을 상시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용화주가 요구하는 차량 수배 운송이 언제든지
   가능하다.
■ 지역 업체간 화물차량 정보교류를 통해 연계 복합수송이 가능하며 공차 이용, 혼재 수송으로 운송비(30%이상)를 절감할
   수 있다.
■ 운송 용역에 따른 각종증빙자료(세금계산서 교부 등)가 용이하다.

화물운송주선업체 이용시 유의사항
■ 허가(관허)업체 유무로 사전에 확인하여 운송사고에 따른 피해방지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음.
■ 계약에 의하지 않고 매건마다 전화 등으로 화물운송을 의뢰할 경우
   화물의 수량, 중량, 부피, 운임 등을 정확히 고지하여야 하며, 특히 화주가 과적운송을 강요하는 것은 처벌대상이 되고 있음
■ 화물운송비용은 적정운임으로 산정하여 의뢰하되 운임덤핑 등은 부실한 운송서비스를 자초 할 수 있음.
■ 허가(관허)업체 확인은 본 협회 (031-221-7121) 또는 홈페이지 "회원사검색"에서 확인할수 있슴.

 

차량을 이용함에 있어서 사전예약은 계약 후 상황변경에 따른 조치를 조정 할 수 있어 화물사업장은 물론 고객께서도
시간절약을 하게 됩니다. 또한 여유 있는 예약은 정시, 적기수송과 안전운행의 바탕이 되며 이때 용차계약이 취소되는 경우
책임 있는 일방은 상대방에 대하여 배상의 책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객의 사정에 의해 호출 차량이 출동상태에서 예약 취소시 회차비(운임의 1/3)를 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됩니다.

자주 차량을 이용해야 할 경우 지정 업체를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고객의 취향과 요구사항을 미리 알기에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운송 외의 서비스(예:서류전달, 자금수령)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운임이 조정되는 경우
■ 상, 하차지에서 화물을 차량까지 운반할 인력이 없어 차주가 인력을 제공하는 경우
■ 화물과 차량과의 이송거리가 멀거나 적재지의 골목이 좁아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경우
■ 고객의 사정으로 인하여 상, 하차지에서 1시간 이상 대기해야 하는 경우
■ 화물의 무게, 부피, 상하차 조건, 차종 등이 당초 계약과 상이할 경우
■ 하차지에서 화물을 받을 수 없거나 고객의 사정으로 당일화물을 하차하지 못하고 차량에 적재된 상태에서 하루를 넘길
   경우 야적료(보관료) 부과.

 
■ 개인 및 자취생의 경우 1톤 용달, 가구가 없는 상태에서의 간단한 이삿짐 정도를 적재할 수 있습니다.
■ 1톤 차량의 적재 용량은 사과 박스 부피의 물건 약 100개 정도입니다.
■ 4인 가족의 이삿짐 - 5톤의 차량 1대와 1톤 차량 1대.
차량별 적재함 재원 (단위:밀리미터)
중 량 길 이 넓 이 높 이
1톤 (장축일반캠) 2785 1600 355
1.25톤 (초장축일반캡) 3110 1600 355
1.4톤 (저상표준캡) 3400 1700 360
2.5톤 (고상,저상 장축) 4350 1920 380
5톤 (단축) 4600 2280 400
5톤 (탑차:이삿짐차) 6250 2120 2300